리뷰
인연이 닿으면 또 뵙겠습니다_ 800km, 한00님
2026.05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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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은 헤어짐을 전제하지만 차창밖으로 멀어져가는 풍경에 아름답지만 아쉼의 여운을 남깁니다.
이제는 헤어진다 생각하니 벌판에 홀로선 종탑같습니다
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나날 되시고 인연닿으면
뵙겠습니다,감사합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