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
모두 말렸지만 결국 걷고 깨달았습니다 _ 300km, 문OO님
2026.05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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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일을 걸으며. 걷는 동안 머릿속이 비워지면서 뭔가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.
까미노 팀원분들과 걷는것도 참 좋았습니다. 한분 한분 얼굴이 기억에 남습니다.
이 나이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. 주변에 말렸던 사람들한테 한마디 하고 싶어요.
그냥 가시라고요... ^^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