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

10년 만에 혼자 떠난 산티아고 여행 _ 800km, k님

2026.05.12
조회 14

10년 만에 혼자 떠난 산티아고 여행. 육아도, 일도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나한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.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건 함께한 팀의 따뜻한 배려랑 든든하게 이끌어주신 인솔자님 덕분이었죠. 길 위에서는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갔어요. 또 어떤 순간엔 그냥 모든 게 고마웠어요.
그 길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이제는 천천히 내 안에 채워가면서 살아가렵니다! 길위에서 만나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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